Hi.J 2015. 12. 17. 15:30

 

지나가다  비춰진 햇빛에
마치 자석에라도 끌리듯 마주하고 앉았습니다.
자외선만 아니면 한시간 두시간도 더 있고 싶을 정도로
따뜻한 기운.. 그 이상의 기 운..
햇빛 앞에 있으니 내가 광합성 하는 식물 같습니다.
한없이 받기만 하는 사랑이 느껴집니다..
참 고맙네요.. 씩씩하게 쌩쌩하게 잘 자라야지!!
나도 햇빛에 자연들에 도움되는 생활 습관을 찾아봅니다.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