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J 2016. 1. 11. 14:30

찬바람이 어제와 같지 않게 좀 더 따숩고
보드랍게 느껴졌습니다.
걷는 시간 동안에도 계속 달라지는 것이 새삼스럽게 느껴지구요..
세상에 한결같은 것은 없음을 다시 새겨도 보고
때론 그것이 좋기도 하니 ..
옳고 그름이 없는 ..
'진리'는 만물에 도처에 녹아있음을 느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