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J 2016. 7. 7. 00:12

 

숨이 턱에 차게 뛰고 또 뛰니 미치도록 좋았습니다.
까만 하늘, 야무지게도 촘촘히 박힌 별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사랑스런 음악을 들으며
천천히 호흡하니
세상을 다 가진듯 맘이 풍요로와집니다.
손 내밀면 언제든 잡을 수 있는 행복,
곁에 있을 때 잘하자 싶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