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있는 그대로
160711
Hi.J
2016. 7. 11. 18:30
집 앞 작은 꽃나무들이 벼처럼 고개를 폭 숙였네요..
이리 뜨거운데 말을 못하니 몸으로 표현하는구나..
물 축이며 말 건네니 맘이 따듯해집니다.
우리 사이에 생긴 다정한 인연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