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J 2016. 10. 11. 01:23

🐩

'진짜는 자기를 쉽게 드러내지 않아..'

문득 문득 떠오른 그 모습에
함께 울컥했고..속상하고 헛웃음도 났지만..
가장 밝게 빛나는 저것만이 별은 아니지..
다 알아주지 않아도 돼..
당신의 검은별을 우린 영원히 사랑할 거니까..

시간이 흐를 수록 별을 쫓지 않고
까만 밤을 오래 볼 수 있어 참 감사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