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J 2015. 11. 11. 19:59


평상으로 돌아와 내 걸음에 집중해보니
아이고..뭐가 이리 바쁘냐..
경속보 대회라도 나갈 기세네요..
걸음이 바쁘니 호흡도 덩달아 가쁘고
맘도 겨를이 없습니다.
내 맘에 깨어있지 못하니
주위 반응에 동물적?으로 반응하네요. .
내가 나를 보고 꿈질합니다.
짐승의 본능은 어쩌질 못하겠지만..
파 마늘 잘 먹여 인간 만들어보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