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i.J 2017. 10. 15. 11:28


둠두둠 둠둠둠....
아스라히 들려 옵니다.
나도 몰래 맘이 끌리네요..

둠둠둠 두두둠..
멜로디도 들리지 않는 리듬일 뿐인데
이상하게 심장이 반응 합니다.
뭐지....
집중할 수록 익숙해지는..
가만히 더 귀기울여 보니 떠오르는 멜로디..
.......

여전히 내 마음은 이렇구나..
저 사람들은 어떤 마음일까..
각자 다른 공간에서 하나의 소리에 귀기울이는 것만으로도
아련히 따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