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있는 그대로
171129
Hi.J
2017. 11. 30. 02:21
🍀
오늘은 정말 푹 쉬었습니다.
푹 자고 느즈막히 하고 싶었던 요리도 해먹고..
그렇게 한 술에 밤이 내립니다.
밖으로 나오니 차가운 공기가 온몸을 감쌉니다.
사랑하는 이들의 목소리를 들으니 맘은 따뜻하고 몸은 시원합니다.
좋구나..
탁 트인 공간이 주는 광활한 기운..
어둠속 불빛들도 졸리다는 듯 깜박입니다.
행복이 따로 있나..
내 맘의 평온이 행복이다..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