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있는 그대로
151203
Hi.J
2015. 12. 3. 23:30
딱 한가지, 떠올리면 사로잡히게 되는 생각 하나..
두개 세개 아닌 게 어디야..
네게 다섯개여도 돼..괜찮아~
이렇게 크게 바람 마시며 내어 버리자.
고물상도 아니고..
그때 그때 분리수거 해서 버리자..
먼지도 머금고 가버린 눈소금 덕에
맑은 공기 만끽하고,
청쾌한 맘 가질 수 있어 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