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고 빛과 어둠을 피부로 느껴봅니다.
미세한 온도의 차이로 밝음을 느낄 수가 있네요..
어둠속에 느껴지는 아주 조금의 빛이 한줄기 희망 같았습니다.
내게 주어진 넘치는 기적들을 바라봅니다..
겸손과 감사를 배웁니다..
인간에게 두눈이 있음은 한쪽은 나를 보고
다른 한쪽은 다른 이의 필요한 눈이 되라는
의미는 아닐까.. 문득 생각해 봅니다.
조명의 온기도 사람의 온기도 그저 따사롭네요..
참 감사합니다....
4. 있는 그대로
눈을 감고 빛과 어둠을 피부로 느껴봅니다.
미세한 온도의 차이로 밝음을 느낄 수가 있네요..
어둠속에 느껴지는 아주 조금의 빛이 한줄기 희망 같았습니다.
내게 주어진 넘치는 기적들을 바라봅니다..
겸손과 감사를 배웁니다..
인간에게 두눈이 있음은 한쪽은 나를 보고
다른 한쪽은 다른 이의 필요한 눈이 되라는
의미는 아닐까.. 문득 생각해 봅니다.
조명의 온기도 사람의 온기도 그저 따사롭네요..
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