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있는 그대로 160922 Hi.J 2016. 9. 27. 00:15 콩나물 시루같이 빽빽한 지하철 한칸속밖으로 뻗은 더듬이를 모으니마음도 한숨 쉬어가네요..가만히 둘러보니 곱고 애잔합니다.이중 작은 콩나물 대가리 하나그게 나구나 . 보둠보둠 맘 남기고 내립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my Sodalitas ...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4. 있는 그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1002 (0) 2016.10.02 160927 (0) 2016.09.28 160924 (0) 2016.09.27 160925 (0) 2016.09.27 160926 (0) 2016.09.27 '4. 있는 그대로' Related Articles 161002 160927 160924 16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