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4. 있는 그대로

151109

 

비가 내린 뒤라 공기가 더욱 상쾌했나봅니다..
거리를 걷는데 공기가 참 신선했습니다.
몸속이 정화되고 새 기운이 충전되는 느낌도 듭니다.
환자가 병원에만 있음 호전이 쉽지 않은 것이
환기가 되지 않고 내 몸을 움직여

새로운 기운들을 주고 받지 못함은 아닐까 싶었습니다..
고여있지 않은 시원한 바람을 쇠는 것만으로도
정신이 맑아지네요..
자연은 최고의 명의입니다~^---^

'4. 있는 그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51111  (0) 2015.11.11
151110  (0) 2015.11.10
151108  (0) 2015.11.08
151107  (0) 2015.11.07
151104  (0) 2015.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