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뭉게 구름 사이로 살짝 비친 파란 하늘이
새초롬하니 이뻐보였습니다.
조금 지나니 어느새 회색빛으로 뿌옆게 뒤덮혀
한뼘 짜리 파란 하늘 조차 볼 수 없어
조금 답답했네요..
어둠이 다 내린 지금은 그마저도 볼 수 없으니
'그것이 더 좋았다 이것이 좋다' 할 필요없이
지금은 지금대로 가장 좋구나.. 싶습니다..
아무런 보호 장비 없이 맨몸으로 맨눈으로
하늘을 마주할 수 있는 지금이
참 기적같고 감사한 일이구나 싶습니다
🙏
하얀 뭉게 구름 사이로 살짝 비친 파란 하늘이
새초롬하니 이뻐보였습니다.
조금 지나니 어느새 회색빛으로 뿌옆게 뒤덮혀
한뼘 짜리 파란 하늘 조차 볼 수 없어
조금 답답했네요..
어둠이 다 내린 지금은 그마저도 볼 수 없으니
'그것이 더 좋았다 이것이 좋다' 할 필요없이
지금은 지금대로 가장 좋구나.. 싶습니다..
아무런 보호 장비 없이 맨몸으로 맨눈으로
하늘을 마주할 수 있는 지금이
참 기적같고 감사한 일이구나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