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깥 공기에 생기가 느껴집니다.
사다 둔 흙이 시간이 지나니 바스락바스락
생명을 심어도 죽어버리기 일수..
생기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베란다에 오래 둔 화분을 살펴봅니다.
비바람 먼지가 섞여 흙은 까맣게 변했고 이끼도 보이지만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살아있는 것들은 자유롭게 두어야하나보다..
하물며 사람은 어떨까..
사람.. 살아 움직이는 흙..
조금 지쳤다면 나도 자유롭게 두어야겠다..
할 수 있는 한.. 가능한..
바깥 공기에 생기가 느껴집니다.
사다 둔 흙이 시간이 지나니 바스락바스락
생명을 심어도 죽어버리기 일수..
생기가 느껴지지 않습니다.
베란다에 오래 둔 화분을 살펴봅니다.
비바람 먼지가 섞여 흙은 까맣게 변했고 이끼도 보이지만
생명력이 느껴집니다.
살아있는 것들은 자유롭게 두어야하나보다..
하물며 사람은 어떨까..
사람.. 살아 움직이는 흙..
조금 지쳤다면 나도 자유롭게 두어야겠다..
할 수 있는 한.. 가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