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청소하다 난 두 포기?가
똑 떨어졌습니다
어미 난에서 연결된 줄기가 거의 다 말라
죽어가곤 있었지만 뿌리가 살아있어
다시 살아날 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
화분에다 옮겨 심어줬더니
한포기는 죽어서 온데 간데 없었지만 ㅜㅡ
남은 한포기가 잘 자랍니다.
맘이 뭉클해졌습니다.
이렇게 작은 생명도 힘써 살아가는데..
작고 크고 상관없이 생명있는 모든 것들은 소중하다
살아줘서 참 고마왔습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들 평온한 밤 되세요~!
내일 만나요~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