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있는 그대로 160421 Hi.J 2016. 4. 21. 13:03 눈을 감고 소리에만 귀기울여 봅니다. 빨리 , 느리게 달리는 차, 경적소리.. 지나가는 사람들의 음성.. 소리 없이 내리던 비가 모든 것들과 반응합니다. 내가 들었던 빗소리들은 부딪히고 사라져가며 들려주었던 둘만의 이야기었네요. 이 비가 더욱 소중하고 고맙게 느껴졌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my Sodalitas ...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4. 있는 그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0426 (0) 2016.04.26 160424 (0) 2016.04.24 160420 (0) 2016.04.20 160419 (0) 2016.04.19 160417 (0) 2016.04.17 '4. 있는 그대로' Related Articles 160426 160424 160420 16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