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있는 그대로 160424 Hi.J 2016. 4. 24. 23:30 🕊 시원한 바람 맞으니 가슴도 맘도 한결 시원해졌습니다. 불편했던 맘에 공감하며호수를 바라봤습니다. 물결따라 반사된 빛들이 따듯하기도 차갑기도 하고내 마음도 온냉을 왔다갔다 합니다. 잔잔한 물결을 보고 있으니 경직된 맘이 살랑 풀어지고 녹아드는 느낌도 들었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my Sodalitas ...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4. 있는 그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0427 (0) 2016.04.27 160426 (0) 2016.04.26 160421 (0) 2016.04.21 160420 (0) 2016.04.20 160419 (0) 2016.04.19 '4. 있는 그대로' Related Articles 160427 160426 160421 16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