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있는 그대로 160706 Hi.J 2016. 7. 7. 00:12 숨이 턱에 차게 뛰고 또 뛰니 미치도록 좋았습니다.까만 하늘, 야무지게도 촘촘히 박힌 별들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사랑스런 음악을 들으며 천천히 호흡하니세상을 다 가진듯 맘이 풍요로와집니다.손 내밀면 언제든 잡을 수 있는 행복,곁에 있을 때 잘하자 싶었습니다. ^.~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my Sodalitas ...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4. 있는 그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0710 (0) 2016.07.10 160707 (0) 2016.07.08 160705 (0) 2016.07.06 160628 (0) 2016.06.28 160627 (0) 2016.06.27 '4. 있는 그대로' Related Articles 160710 160707 160705 160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