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있는 그대로 160711 Hi.J 2016. 7. 11. 18:30 집 앞 작은 꽃나무들이 벼처럼 고개를 폭 숙였네요..이리 뜨거운데 말을 못하니 몸으로 표현하는구나..물 축이며 말 건네니 맘이 따듯해집니다.우리 사이에 생긴 다정한 인연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my Sodalitas ...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4. 있는 그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0723 (0) 2016.07.23 160721 (0) 2016.07.21 160709 (0) 2016.07.10 160710 (0) 2016.07.10 160710 (0) 2016.07.10 '4. 있는 그대로' Related Articles 160723 160721 160709 1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