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있는 그대로 151019 Hi.J 2015. 10. 19. 18:00 나무에 등을 기대어같이 바람을 맞고흔들리는 잎따라 살랑.. 꼴깍 꼴깍 물 먹는 소리가 들리진 않아도, 높이 달려있는 잎사귀를 만져볼 순 없어도 이렇게 기대 내 온기를 전하고 널 느낄 수 있어 참 고맙다..이걸로 충분히 행복해.. 살아있음에 감사해..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my Sodalitas ... '4. 있는 그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51028 (0) 2015.10.28 151025 (0) 2015.10.25 151024 (0) 2015.10.24 151023 (0) 2015.10.24 151020 (0) 2015.10.20 '4. 있는 그대로' Related Articles 151025 151024 151023 1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