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4. 있는 그대로

151025

집으로 돌아오는 길 ,
큰 가로수 나무가 평상시보다 훨씬 풍성해보였습니다.
둥근 달도 더욱 환히 보이구요..

 

내 맘이 감사하고 행복하니

더 그렇게 보입니다..
나 보고 싶은데로 보네요..

조금 차가워 보이던 달도
오늘은 화사하고 따뜻하게 보이니

 

현실에서도 실제와는 다르게 보는 것이

얼마나 많을까 싶었습니다..

좋고 싫음 없이 있는 그대로 보는 연습이
바로 이 '느끼기' 네요..
에고공~~

 

'4. 있는 그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51029  (0) 2015.10.29
151028  (0) 2015.10.28
151024  (0) 2015.10.24
151023  (0) 2015.10.24
151020  (0) 201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