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있는 그대로 160203 Hi.J 2016. 2. 3. 22:00 순간의 분별심에 휩싸였다가 시선을 강으로 돌렸습니다. 작은 불빛들에 일렁이는 물결을 보니호흡이 잦아들고 천천히 숨쉬게 되었습니다.깊일 알 수 없는 넓은 강의 움직임을 보니맘도 덩달아 커지고 부드러워지구요..내려놓자는 맘 들기도 전에 자동으로 강물에 쉬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my Sodalitas ...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4. 있는 그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0212 (0) 2016.02.12 160211 (0) 2016.02.11 160202 (0) 2016.02.02 160130 (0) 2016.01.30 160129 (0) 2016.01.29 '4. 있는 그대로' Related Articles 160212 160211 160202 16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