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있는 그대로 160217 Hi.J 2016. 2. 17. 19:00 바람이 너무 세지도 차갑지도 않으니호흡이 부드럽고 깊어집니다.발걸음은 호흡따라 가볍고 웅크리지 않은 몸짓은 힘차고 당당하네요 .양면의 동전처럼 긍정이 없는 상황은 없다 바람따라 돛의 방향을 바꾸면 그것이 순풍에 노저는 배.. 지금 부는 바람이 그저 고맙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my Sodalitas ...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4. 있는 그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0220 (0) 2016.02.20 160218 (0) 2016.02.18 160216 (0) 2016.02.16 160215 (0) 2016.02.15 160213 (0) 2016.02.13 '4. 있는 그대로' Related Articles 160220 160218 160216 1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