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있는 그대로 160314 Hi.J 2016. 3. 14. 23:52 이름 모를 예쁜 꽃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조화인걸 알고 나니 막힌듯 답답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맘 주어 꽃잎을 만져보고 살펴보니기운으로서 교감 되진 않았지만생명을 흡사하게 재현해 낸 손길들이 느껴져 신기하기도고맙기도 했습니다. 있는 그대로 예쁜 꽃입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my Sodalitas ...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4. 있는 그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0316 (0) 2016.03.16 160315 (0) 2016.03.15 160313 (0) 2016.03.13 160311 (0) 2016.03.11 160309 (0) 2016.03.09 '4. 있는 그대로' Related Articles 160316 160315 160313 1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