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있는 그대로 160401 Hi.J 2016. 4. 1. 23:04 오랜만에 한낮 풍경들을 맘에 담았습니다,목덜미에 흐르던 땀을 식혀주는 바람에잠시 쉬어가는 맘..참 행복했고 고마왔습니다.도심의 작은 쉼터 한켠볕을 쬐고 계신 할아버지의 모습이가슴에 남았습니다.봄을 맞는 모습은 다 다르지만북돋움과 생기의 이 기운이 모두에게 고루 번지는 것 같았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my Sodalitas ...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4. 있는 그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0403 (0) 2016.04.03 160402 (0) 2016.04.02 160326 (0) 2016.03.26 160325 (0) 2016.03.25 160324 (0) 2016.03.24 '4. 있는 그대로' Related Articles 160403 160402 160326 160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