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있는 그대로 160325 Hi.J 2016. 3. 25. 23:30 꽃샘 추위에 종종 걸음을 걷다 가쁘고 위축된 호흡이 느껴졌습니다.걸음을 멈추고 긴장된 몸에 힘을 빼봅니다.호흡이 깊숙히 되면서 여유가 생기네요.맘이 조급해지거나 막막할 때가만히 내 호흡에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지 싶었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my Sodalitas ...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4. 있는 그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0401 (0) 2016.04.01 160326 (0) 2016.03.26 160324 (0) 2016.03.24 160317 (0) 2016.03.17 160316 (0) 2016.03.16 '4. 있는 그대로' Related Articles 160401 160326 160324 1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