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있는 그대로 160326 Hi.J 2016. 3. 26. 23:30 늘 듣던 풍경소리가 낯설어울리는 모습을 바라봤습니다.규칙 없이 맘대로 울린다 생각했는데일정한 박자와 세기로 울리는 것이 신기하고 아름답다 느껴졌습니다.그저 묵묵히 자기할 바를 하는 모습에 맘이 움직였습니다. 참 멋지네요..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my Sodalitas ...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4. 있는 그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0402 (0) 2016.04.02 160401 (0) 2016.04.01 160325 (0) 2016.03.25 160324 (0) 2016.03.24 160317 (0) 2016.03.17 '4. 있는 그대로' Related Articles 160402 160401 160325 1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