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있는 그대로 160324 Hi.J 2016. 3. 24. 22:15 보도 블럭을 따라 걷다 사이사이 비집고 나온 풀들에 호흡이 툭 터지고 신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그러다 본 노란 풀꽃에 미소가 지어졌습니다.마치 자길 발견해주길 기다렸다는 듯 활짝 핀 모습이 참 반가웠고 내 맘도 환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my Sodalitas ...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4. 있는 그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0326 (0) 2016.03.26 160325 (0) 2016.03.25 160317 (0) 2016.03.17 160316 (0) 2016.03.16 160315 (0) 2016.03.15 '4. 있는 그대로' Related Articles 160326 160325 160317 1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