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있는 그대로 160415 Hi.J 2016. 4. 15. 22:30 캄캄한 밤 건물에서 나오다 샛노란 꽃나무에 눈과 맘이 동시에 반응합니다.늦은 밤에도 활짝 핀 모습이반갑게 맞아주는 엄마 같았습니다.향기도 맡아보고 만져도 보고 이래 저래 살펴보는 동안행복감이 들어 고마왔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my Sodalitas ...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4. 있는 그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0417 (0) 2016.04.17 160416 (0) 2016.04.16 160414 (0) 2016.04.14 160413 (0) 2016.04.13 160412 (0) 2016.04.12 '4. 있는 그대로' Related Articles 160417 160416 160414 160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