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4. 있는 그대로

151208

황금빛 태양이 닿는 순간 온몸이 삭 펴지고
생기가 가득 채워지는 힘을 받았습니다.
자연의 에너지를 받는 게 이런 거구나..
음지 식물이 아닌 이상
햇빛을 잘 받은 식물이 활기차게 자라고
그렇지 못한 식물이 시름시름 앓듯
자연인 인간도 당연하겠다..
몸이든 맘이든 상한 사람이 가만히
이 빛을 쬐는 것만으로도 큰 치유가 되겠다 느껴졌습니다.
오늘 만난 햇빛 선생님, 참 고마왔습니다..


 

'4. 있는 그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51211  (0) 2015.12.11
151209  (0) 2015.12.09
151206  (0) 2015.12.06
151203  (0) 2015.12.03
151202  (0) 201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