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는 노을을 넋을 놓고 봤습니다.
매번 봐도 질리지 않고 한번도 똑같을 때가 없네요.
변화무쌍한 자연을 보고 어제와 다르다고 시비하지 않는데
사람이 달라지는 것엔 시비하고 분별합니다.
팔색조같은 자연을 보고 경이롭다 감탄하듯
사람이 변하는 것에 감탄하진 못해도
그럴 수 있다 . 당연한 것이다..
분별 없이 자연 보듯 마음 주어 보자 합니다.
지는 노을을 넋을 놓고 봤습니다.
매번 봐도 질리지 않고 한번도 똑같을 때가 없네요.
변화무쌍한 자연을 보고 어제와 다르다고 시비하지 않는데
사람이 달라지는 것엔 시비하고 분별합니다.
팔색조같은 자연을 보고 경이롭다 감탄하듯
사람이 변하는 것에 감탄하진 못해도
그럴 수 있다 . 당연한 것이다..
분별 없이 자연 보듯 마음 주어 보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