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있는 그대로 151206 Hi.J 2015. 12. 6. 06:00 생각과 감정이 뒤섞여 나즈막히 짧은 호흡을 계속했습니다.생각에 사로 잡혀있다 빨갛게 불 타는 태양이 재가 되어 사라질 때까지 바라 보았습니다.호흡과 함께 눌러둔 감정들이 터져나옵니다.단지 자연을 보는 것만으로도마음이 열리고 내 섬에서 잠시 나올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my Sodalitas ...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4. 있는 그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51209 (0) 2015.12.09 151208 (0) 2015.12.08 151203 (0) 2015.12.03 151202 (0) 2015.12.02 151130 (0) 2015.11.30 '4. 있는 그대로' Related Articles 151209 151208 151203 1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