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있는 그대로 160123 Hi.J 2016. 1. 23. 23:00 이런 날이 있었나 싶게..너무도 추웠습니다.정신도 얼어버릴 것 같았지만문득 마주하게 되는 지인들의 모습에통증은 잊혀지고,순간이 영원 같기도 영원이 순간 같기도 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상대에게 맘주고 느낄 때는 아픔도 잊을 수 있는 묘한 찰나들이 있음을 새삼 느껴봅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my Sodalitas ...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4. 있는 그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0129 (0) 2016.01.29 160124 (0) 2016.01.24 160121 (0) 2016.01.21 160120 (0) 2016.01.20 160119 (0) 2016.01.19 '4. 있는 그대로' Related Articles 160129 160124 160121 1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