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피는 찜질중~^^
구피들이 새집을 만났습니다😊
원체 활발해서 물 만난 고기처럼
신나 헤엄칠 줄 알았는데 어어;;..
잘 움직이질 않네요. 배고파 그런가.
밥을 줘도 본채 만채 같이 둥둥 떠다닙니다..
몇시간이 지나니 그제서야
좀 활발해지네요~
수면 위에만 있음 산소가 부족해서 그런 거고
새 물 새 공간에 적응하기 위해 움직이지 않거나 수초사이에 있는 거라고..
먹이를 주면 스트레스를 받는데요..시간이 필요하다는..
하물며 작은 생명도 이러할진데..
나도 지금 달라진 것들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한 거구나..
그래서 맘이 좀 들썩였구나 싶으니
이해가 되고 편안해집니다.
무지가 두려움과 불안함을 만들고
진리가 나를 자유케 함을 다시금 새겨봅니다..방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