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있는 그대로 160505 Hi.J 2016. 5. 5. 23:30 비에 씻겨 내려간 공기,더욱 파릇해진 나무들,신선한 바람 냄새를 맡고 서있으니마음도 몸도 세상도 일시정지가 된듯 했습니다. 한박자 쉬어가는 맑은 눈속에 내 모습이 비춰보입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my Sodalitas ...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4. 있는 그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0516 (0) 2016.05.16 160507 (0) 2016.05.08 160504 (0) 2016.05.04 160503 (0) 2016.05.03 160430 (0) 2016.04.30 '4. 있는 그대로' Related Articles 160516 160507 160504 16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