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있는 그대로 160507 Hi.J 2016. 5. 8. 01:55 둥근 나무 계단을 올라가는데 익숙한 나무 향기와 함께잊혀졌던 기억도 떠오릅니다.공연중 맡지 못했던 육계장냄새나물 볶는 소리.. 몇일전과 다름없이 집중했다 생각했는데.기억이 달라질 수 있단 사실이 새삼 낯설고 신기했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my Sodalitas ...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4. 있는 그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0623 (0) 2016.06.23 160516 (0) 2016.05.16 160505 (0) 2016.05.05 160504 (0) 2016.05.04 160503 (0) 2016.05.03 '4. 있는 그대로' Related Articles 160623 160516 160505 16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