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있는 그대로 160608 Hi.J 2016. 6. 23. 09:21 일 끝난 후 여운이 가시지 않아 서성거렸습니다.퇴근 후 소주 한잔에 통닭 사들고 가시던 아버지들의 맘이 훅 다가오니 짠하게 느껴졌습니다.하천을 따라 나무를 보고 땅을 보고 걸으니호흡이 잦아들고 뜨거웠던 몸과 맘이 식혀집니다.자연 속에 있는 것만으로도 동화되듯 편안하고 좋았습니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 my Sodalitas ...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4. 있는 그대로' 카테고리의 다른 글 160627 (0) 2016.06.27 160625 (0) 2016.06.27 160609 (0) 2016.06.23 160612 (0) 2016.06.23 160614 (0) 2016.06.23 '4. 있는 그대로' Related Articles 160627 160625 160609 160612